學而時習之, 不亦說乎! 有朋自遠方來, 不亦樂...
공자는 인간은 배우는 존재로 학문을 통해 도덕적 완성에 이를 수 있다고 확신하였다. 그래서 배움의 중요성을 그 무엇보다 강조하였다. 그에 따르면 공부는 특별한 것이 아니고 일상...